방송 장르
ASMR
소리로 재우는 심야의 판
속삭임, 마이크 터치 등 청각 자극으로 이완감을 주는 방송 포맷.
1.개요
속삭임과 소리로 긴장을 풀어주는 방송 장르다. 판의 기점으로 잡은 날은 2010년 2월 1일, 기축(己丑)년, 누런 소의 해로, ASMR이라는 용어가 만들어져 퍼지기 시작한 무렵이다. 일주는 임오(壬午), 큰 강물이 말 위에 앉은 그림인데, 조용히 흐르는 물소리 같은 컨텐츠가 알고 보면 전 세계로 가장 멀리 퍼진 장르라는 반전이 이 일주의 낙차다.
원국의 도화살(桃花)과 화개살(華蓋)은 흥미로운 조합이다. 가만히 속삭여도 사람이 모이는 인기살에, 팅글이라는 없던 감각의 판을 만들어낸 창작살.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틀어두는 방송이라는 독점적 시간대를 가진 것도 이 판의 힘이다.
2.타고난 기운
일주로 보는 ASMR
임오(壬午) 일주, 수(水) 기운
지혜로움유연함적응력
일간 임(壬)은 모든 강을 받아들이는 큰 바다다. 장르와 유저를 가리지 않고 품을수록 커지는 판이다.
일지의 말(午)은 앞만 보고 달리는 속도다. 템포가 빠르고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판이 이 기운을 탄다.
오행 밸런스
木
0
火
2
土
3
金
0
水
1
3.오늘 켜기 좋은 방송인
4.오늘 켜면 안 되는 방송인
내일이면 또 달라져요. 오늘 하루만 그런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