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장르
스포츠 시청
함성으로 데워지는 열기의 판
스포츠 경기를 함께 보며 응원, 해설을 곁들이는 시청 방송.
1.개요
경기를 같이 보며 울고 웃는 방송 장르다. 판의 기점은 2010년 11월 12일, 경인(庚寅)년, 흰 호랑이의 해로, 대형 국제 대회 중계와 인방 입중계 문화가 맞물리기 시작한 시기다. 일주는 병인(丙寅), 태양이 호랑이 위에 앉은 그림으로, 골 하나에 방 전체가 폭발하는 장르의 화력이 일주 그대로다.
인방 입중계는 경기보다 리액션이 컨텐츠다. 국가대표 경기 날이면 판 전체의 시청자가 스포츠 방으로 쏠린다. 원국의 천을귀인(天乙貴人)은 받쳐주는 자리, 경기가 있어야 사는 판이라, 판 자체가 귀인(경기 일정)과 함께 도는 사주다.
2.타고난 기운
일주로 보는 스포츠 시청
병인(丙寅) 일주, 화(火) 기운
열정적활동적밝음
일간 병(丙)은 판 전체를 비추는 태양이다. 크고 화려한 스펙터클로 시선을 한 번에 끌어모으는 컨텐츠가 이 기운을 탄다.
일지의 호랑이(寅)는 판을 여는 기세다. 초반 임팩트가 크고 시작부터 몰아치는 전개와 맞는다.
오행 밸런스
木
2
火
2
土
0
金
1
水
1
3.오늘 켜기 좋은 방송인
4.오늘 켜면 안 되는 방송인
내일이면 또 달라져요. 오늘 하루만 그런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