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13.3만명, 팬덤 레꼬단
'레바툰'의 웹툰 작가이자 치지직 파트너 스트리머. 그림과 게임을 오가는 방송을 한다.
오늘의 운세
73운세 떡상
오늘 기운이 정실인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수요일08.1964무난쵸그날 기운이 풀버스 태워주는 날이에요▼ 13
- 목요일08.2056무난쵸기운이 은근히 손발 맞는 날이에요▼ 8
- 금요일08.2171떡상그날 기운이랑 듀오 케미 터지는 날이에요▲ 15
- 토요일08.2243운세망겜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28
- 일요일08.2363무난쵸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20
- 월요일08.2472떡상기운이 5인큐로 뭉친 날이에요▲ 9
- 오늘08.2573떡상오늘 기운이 정실인 날이에요▲ 1
1.개요
1992년 7월 9일생, 임신(壬申)년, 원숭이의 해 한여름에 태어났다. 웹툰 '레바툰'과 '던전 속 사정'의 작가가 그림과 게임을 오가며 노는 치지직 파트너 방송. 일주가 병술(丙戌),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이 의리 있는 개를 데리고 있는 그림이다. 병화(丙火)는 숨는 법이 없는 기운이라, 작가 시절부터 온갖 인터넷 밈의 진원지가 되어 온 이력이 사주에서도 설명된다.
2.사주 원국
원국표
일주
월주
년주
- 역마살(驛馬)돌아다녀야 판이 사는 기운, 야방과 탐방 각이다
오행 밸런스
일주로 보는 레바
병술(丙戌) 일주, 화(火) 기운
일간 병(丙)은 만천하를 비추는 한낮의 태양이다. 숨기려 해도 존재감이 숨겨지지 않는 타입이다.
일지에는 개(戌)가 앉아 있다. 의리와 진정성으로 팬덤과 찐 유대를 쌓는 자리다.
합치면 켜는 순간 텐션이 차오르는 하이라이트 제조기, 에너지 자체가 컨텐츠인 방송이다. 이게 병술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15년 웹툰 작가로 데뷔해 방송인이 됐고, 2021년에는 맥심 표지 모델로까지 발탁됐다. 웹툰에서 방송으로, 방송에서 표지 모델로, 장르 경계를 넘어 다니는 이 궤적은 원국의 역마살(驛馬)이 하는 일이다. 태양 사주에 역마가 얹히면 어디로 옮겨 가든 눈에 띈다.
팬덤명 '레꼬단'과 함께, 그림 방송과 게임 방송을 오가면서도 방송의 축이 흔들리지 않는 건 일지의 개(戌) 덕이라고 풀 수 있다. 태양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지킬 자리는 지키는 의리가 아래에 깔려 있다.
4.재물운
편재 하나에 식신과 상관이 하나씩 붙어, 그리는 것이 곧 돈이 되는 식상생재 구조다. 던전 속 사정을 그리며 갈고닦은 실력으로 실시간 일러 요청이 장당 100만 원 단위로 들어오는 지금이 이 구조의 실물이니, 식상생재가 찍은 정찰제 가격표인 셈이다. 겁재 둘의 비겁격이라 그릇 자체가 커서, 웹툰, 방송, 모델까지 수입의 갈래가 여럿으로 뻗는다.
저등신 데포르메 읭읭이로 시작해 그림 강의를 빙자한 컨셉 방송을 돌리던 시절부터, 이 원국은 낙서 한 장도 그냥 버린 적이 없다. 2021년 맥심 표지 모델 발탁은 편재의 수입 갈래가 그림 밖으로까지 뻗은 사건이다. 만드는 족족 자산이 되는 사주라, 작업물의 감가상각이 없는 것이 최대 재산이다.
작가 시절부터 쌓인 인터넷 밈 다수는 지금도 회자되는 무형 자산이다. 식상의 생산물은 시간이 지나도 이자가 붙는 법이라, 옛 그림 한 장이 오늘의 유입으로 돌아온다. 이 사주의 포트폴리오에는 감가상각 항목이 없다.
'쿠쿸 니 캐릭터 쩔더라'는 메시지에서 시작된 '니캐쩔'은 이 원국의 재물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 주는 문장이다. 남의 캐릭터를 봐 주고 내 캐릭터를 보여 주는 자리에서 값이 매겨지는 사주이기 때문이다. 망캐가 된 런처를 최전선에서 까다가 '점심밥'이라는 별명을 정착시킨 것처럼, 말 한 줄이 판의 표준어가 되는 힘은 상관의 몫이다. 그림과 말이 동시에 팔리는 이중 수입 구조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20세부터의 기유(己酉) 대운은 역주행 각이 잡힌 구간이었는데, 2015년 웹툰 작가 데뷔로 그 각이 실현됐다. 웹툰에서 방송으로 무대를 넓히고 2021년 맥심 표지까지 오른 궤적이 전부 이 구간의 일이다. 굽이를 만날 때마다 오히려 커리어가 한 단계 올라간 십 년이었다.
트위치 시절 닉네임이 갱생레바였는데, 2022년부터 들어선 경술(庚戌) 대운은 갱생이 필요 없는 떡상 구간이다. 치지직 파트너로 자리 잡은 지금이 바로 그 구간의 초입이고, 판정표상 다음 신해(辛亥) 대운까지 떡상이 이어진다. 역주행으로 올라온 사람이 떡상 구간을 만났으니, 지금부터가 볕이 가장 잘 드는 시기다.
역마살이 대운마다 무대를 바꿔 줬다. 웹툰판에서 방송판으로, 화보판까지 이동할 때마다 커리어의 지도가 넓어졌다. 떡상 구간의 역마는 도망이 아니라 원정이라, 지금의 이동수는 전부 영토 확장으로 기록된다.
판정표에서 떡상은 지금 구간과 다음 신해(辛亥) 구간으로 끝나지 않고, 2052년 계축(癸丑) 구간에 한 번 더 잡혀 있다. 인생 후반까지 볕 드는 구간이 세 칸이나 배치된 사주는 흔치 않다. 10세부터의 무신(戊申) 대운 이후로 판정이 담금질까지 내려간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길게 놓고 봐도 내리막이 없는 시간표다.
20대의 역주행 각이 30대의 떡상으로 이어지는 배치는, 굽이를 지나야 볕이 드는 순서를 그대로 밟았다는 뜻이다. 웹툰이라는 판에서 먼저 이름을 만들고 방송판으로 건너온 순서가 그 곡선과 겹친다. 겁재 둘의 비겁격 기운은 볕이 들 때 판을 벌리는 데 쓰이니, 지금은 아끼기보다 늘려야 하는 구간이다. 떡상 구간의 시간은 저축이 아니라 투자로 쓰는 것이 맞다.
6.인연운
겁재 둘의 비겁격은 어깨를 맞대는 동료 속에서 기운이 사는 사주다. 주호민에게 사인을 받고 발목이 부러졌으니 더 파괴될 곳이 없다는 드립을 남긴 것처럼, 사람과의 접점마다 웃음이 남는 인연 복이 있다. 역마살이 있어 웹툰판과 방송판을 오가는 이동 자체가 인연의 반경을 넓혀 왔다.
팬덤명 레꼬단은 작가 시절부터 쌓인 인터넷 밈의 계승자들이다. 읭읭이 시절의 그림도, 방송에서 태어난 밈도 레꼬단이 받아서 굴려 주니, 혼자 그리던 시절의 작업물이 이제는 함께 노는 판이 됐다. 겁재의 판에서는 팬도 동료라, 이 사주의 인연은 관람석이 아니라 같은 무대 위에 있다.
편관 하나가 있어 밖에서 찾는 부름도 끊이지 않는다. 웹툰판에서 방송판으로 옮겨 올 때도, 화보판이 부를 때도 초대장은 늘 외부에서 왔다. 겁재 둘의 사교성이 그 초대장을 전부 인연으로 바꿔, 어느 판에도 아는 얼굴이 있는 사람이 됐다.
활동명 레바가 레스트 바티칸의 줄임말이라는 사실은 팬덤 안에서만 통용되는 지식이다. 이름의 속뜻까지 나눠 갖는 사이라는 것은, 이 방송의 인연이 관람보다 소속에 가깝다는 뜻이다. 편인 하나가 그 안쪽 사정을 챙기는 자리라, 오래 본 사람일수록 아는 것이 늘어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안쪽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 많은 판은 쉽게 흩어지지 않는다.
7.케미와 궁합사
같은 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 박지와는 자주 엮이는 사이다. 태양(병화)과 큰 강물(임수)의 조합은 수화가 부딪히는 듯 보여도, 강물 위에 해가 뜨면 판이 반짝이는 그림이 된다. 작가 둘이 만나면 서로의 그림을 소재로 판이 사는 이유다.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레바가 켜면 좋은 컨텐츠
전체 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