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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과 롤토체스를 중심으로 쿡방·코인노래방까지 굴리는 SOOP 방송인. 코스어 활동명은 '푸르'이며 수련수련·퀸다미와 같은 코스프레·댄스 인맥권에 묶여 있다.
오늘의 운세
53운세 운세망겜
아무 이벤트 없는 잔잔한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수요일08.1985전성기그날 기운이 정실인 날이에요▲ 16
- 목요일08.2051운세망겜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34
- 금요일08.2154운세망겜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3
- 토요일08.2264무난쵸그날 기운이 풀버스 태워주는 날이에요▲ 10
- 일요일08.2359무난쵸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5
- 월요일08.2465무난쵸기운이 5인큐로 뭉친 날이에요▲ 6
- 오늘08.2553운세망겜아무 이벤트 없는 잔잔한 날이에요▼ 12
1.개요
1997년 10월 15일생, 정축(丁丑)년, 소의 해에 태어났다. 방송을 켠 날은 2018년 12월 17일. 일주는 경인(庚寅), 벼리는 무쇠(경금)가 호랑이 위에 앉은 형국인데, 월주까지 경술(庚戌)이라 쇠가 두 겹이다. 무쇠도끼는 오래 휘둘러야 날이 서는 법, 데뷔 초 12~20시간 장시간 방송을 기본으로 삼던 이력이, 담금질을 반복해야 단단해지는 이 쇠의 단련법과 정확히 겹친다.
2.사주 원국
본 사주 (생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방송 사주 (데뷔일 2018년 12월 17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도화살(桃花)가만히 있어도 시청자가 모이는 타고난 인기살이다
오행 밸런스
본 사주
경인(庚寅) 일주, 금(金) 기운
일간 경(庚)은 단단하게 벼려낸 무쇠 도끼다. 돌려 말하는 법 없이 한 번에 쪼갠다.
일지에는 호랑이(寅)가 앉아 있다. 판을 키우는 승부사 기질, 도전 컨텐츠에서 폭발하는 자리다.
합치면 직설 화법과 시원한 결단이 매력인 팩폭 사이다 캐릭터의 방송이다. 이게 경인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방송 사주
데뷔일(2018년 12월 17일)을 방송인으로서의 생일로 잡은 두 번째 원국이다.
본 사주 일간은 경금(金), 방송 일간은 계수(水)다. 쇠가 물을 낳는 상생으로 본 사주가 판에 기운을 부어주는, 판에 진심인 팔자다. 데뷔 초기 12시간에서 20시간에 이르는 장시간 방송을 기본으로 깔았던 이력만큼 이 진심을 잘 보여주는 실물이 없다. 애니 얘기와 게임을 한 호흡으로 엮어 길게 가져가는 지금의 방송도, 본 사주가 부은 기운이 물줄기가 되어 흐르는 형태다.
데뷔일에 새로 붙은 살은 도화살(桃花)이다. 본 사주에 없던 인기살이 첫 방송과 함께 생긴 뒤로 2020년 6월 8망전 시즌4 우승, 2021년 1월 아프리카TV 베스트 BJ 수상으로 판이 꾸준히 커졌다. 여기에 본 사주에 비어 있던 수까지 방송이 채워주니, 부어도 마르지 않는 물이 사주 안에 마련된 셈이다. 2021년 12월 염석대 참가 후 스타크래프트 종족을 프로토스로 정한 것처럼, 물이 제 길을 찾으면 오래 흐르는 사주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18년 12월 트위치에서 '시러맨'이라는 닉네임으로 데뷔, 2020년 5월 아프리카TV로 이적하며 '나는푸르'로 개명. 이적 직후인 2020년 5월 MCK 대회 참가 당시 아프리카TV 시청자 수 1위를 찍었고, 6월 8망전 시즌4 우승, 2021년 1월 아프리카TV 베스트 BJ 수상까지 이어졌다. 원국의 천을귀인(天乙貴人)은 고비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자리, 판을 옮기자마자 곧바로 큰 무대가 열린 순서가 이 풀이 그대로다.
원국의 화개살(華蓋)은 판을 만드는 창작살이다. 애니메이션 이야기와 게임을 섞어 길게 끌고 가는 방송, 《페어리 테일》 캐릭터에서 따온 '푸르'라는 이름으로 코스어 활동까지 같은 세계관을 유지하는 일관성이 이 살의 작품이다. 2021년 12월 염석대 참가 후 스타크래프트 종족을 프로토스로 정했고, 쿡방, 코인노래방, 야외 방송까지, 무쇠(경금)답게 손대는 판마다 형태를 만들어놓고 나온다.
4.재물운
식신 하나가 편재 하나를 살리는 라인이 원국의 돈길이다. 2019년 하반기 방송 수익이 줄었을 때 코스프레 활동을 주업 삼아 판을 유연하게 바꿔 버텼는데, 손에 든 기술 수만큼 지갑이 있는 것이 식신이 편재를 살리는 사주의 생존법이다. 코스어로도 같은 이름 푸르를 쓰니, 어느 판에서 벌어도 브랜드는 하나로 쌓인다.
이 사주의 편재는 판이 서면 크게 도는 유형이다. 2018년 트위치에서 홍보 없이 며칠 만에 최대 시청자 8천 명을 찍었고, 2020년 아프리카TV 이적 첫날 시청자는 10명이었지만 둘째날 소식이 퍼지며 수천 명이 몰렸다. 2020년 5월 MCK 대회 당시 아프리카TV 시청자 수 1위 기록까지, 잔잔하다가 한 번에 차오르는 밀물형 재물운이다.
정관 둘이 재물운의 보증인 역할도 한다. 츠나대 영입처럼 큰 판에 이름이 오르면 몸값은 협상 없이도 오르는 법이다. 2020년 6월 8망전 시즌4 우승 같은 성적표가 붙을 때마다, 편재의 밀물이 들어오는 물때도 앞당겨졌다.
데뷔 초 12시간에서 20시간까지 가던 장시간 방송은 이 사주의 노동 강도를 보여준다. 식신의 생산력은 결국 방송 시간이라는 원자재를 먹고 자란다. 오래 켜는 만큼 벌리는 정직한 구조 위에, 편재의 한 방이 얹히는 이중 수익이다. 기술과 체력과 한 방이 한 사주에 들어 있으니, 수입의 삼각대가 안정적이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임자(壬子) 대운 구간에 2018년 시러맨이라는 닉네임으로의 데뷔, 2020년 아프리카TV 이적과 8망전 시즌4 우승이 들어 있다. 2021년 베스트 BJ 수상과 2022년 츠나대 영입까지 커리어의 골격이 전부 세워졌다. 무난쵸 판정 구간에 데뷔부터 소속까지 해결했으니, 무난이라는 말이 심심할 만큼 알찬 10년이었다.
2025년부터의 계축(癸丑) 대운도 무난쵸 판정이라, 세워둔 골격 위에 살을 붙이는 안정 구간이다. 2021년 염석대 참가 후 스타크래프트 종족을 프로토스로 정한 것처럼, 이 구간은 새 종목의 뿌리를 내리기에 좋은 시기다. 12시간에서 20시간까지 가던 데뷔 초의 장시간 방송 체력이라면 무난쵸 구간이 지루할 일도 없다.
첫 신해(辛亥) 대운의 빌드업 표시도 서사에 맞는다. 방송을 켜기 전의 시간 전체가 준비 구간이었다는 뜻인데, 어린 시절 쌓은 애니메이션 내공이 그 구간의 적립물이다. 빌드업에 쌓인 것이 임자(壬子) 대운에서 한꺼번에 출금된 셈이다.
2035년 갑인(甲寅) 대운부터는 빌드업 판정이 다시 등장한다. 한 번의 빌드업이 임자(壬子) 대운의 수확으로 이어졌던 전례가 있으니, 두 번째 빌드업은 두려움보다 기대의 구간이다. 이 사주의 준비 기간은 늘 이자가 붙어 돌아왔다. 쌓는 구간과 쓰는 구간의 순서를 아는 사주라, 빌드업이라는 말이 무섭지 않다.
6.인연운
정관이 둘인 관격이라 판에서 먼저 찾는 인연이 끊이지 않는 사주다. 염석대 참가와 츠나대 영입처럼 큰 판마다 부름을 받아온 이력이 그 증거다. 오빠가 닌텐도에 넣어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로 애니메이션의 길에 빠졌다는 시작점부터가, 곁의 사람이 인생의 방향을 틀어준 인연운의 원형이다.
천을귀인은 이 사주에서 실물로 확인된다. 등받이 없는 주방 의자에 앉아 장시간 방송을 하던 시절, 보다 못한 제닉스가 협찬으로 장비를 지원한 일화가 정확히 귀인의 안전망이 작동한 장면이다. 화개살의 창작 기운까지 있어, 페어리 테일에서 따온 푸르라는 이름처럼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한 관계가 일이 되어 돌아온다.
비견이 하나 있어 동료 운도 챙겼다. 2021년 염석대에서 스타크래프트 종족을 프로토스로 정한 뒤 판에 눌러앉은 것처럼, 대회에서 만난 인연이 종목의 뿌리가 됐다. 시러맨이라는 옛 닉네임과 달리, 판은 이 사주를 한 번도 시러하지 않았다.
애니메이션 이야기와 게임을 섞어 길게 끌고 가는 방송 형식 자체가 취향 공동체를 모으는 장치다. 같은 작품을 본 사람들이 모여드는 판이라, 시청자가 곧 동호회원이다. 화개살의 취향이 관격의 인맥으로 환전되는 흐름이다. 취향으로 모인 사람들은 유행이 지나도 흩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이 판의 오래된 증명이다.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해 사람으로 완성되는 순환이 이 사주의 변하지 않는 공식이고, 그 공식은 판이 바뀌어도 유효하다.
7.케미와 궁합사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나는푸르가 켜면 좋은 컨텐츠
전체 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