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13.6만명, 팬덤 코기단
대한민국의 치지직 스트리머이자 유튜버. 발로란트 등 FPS 게임 방송으로 유명.
오늘의 운세
51운세 운세망겜
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수요일08.1953운세망겜아무 이벤트 없는 잔잔한 날이에요▼ 12
- 목요일08.2045운세망겜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8
- 금요일08.2161무난쵸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16
- 토요일08.2262무난쵸내가 판 깔고 노는 날이에요▲ 1
- 일요일08.2389전성기그날 기운이 정실인 날이에요▲ 27
- 월요일08.2451운세망겜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38
- 오늘08.2551운세망겜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1.개요
2001년 3월 22일생, 신사(辛巳)년, 뱀의 해에 태어났다. 방송을 켠 날은 2019년 7월 19일. 일주는 갑신(甲申), 곧게 자라는 큰 나무(甲) 아래 재주 많은 원숭이가 깃든 그림이다. FPS는 진지하고 목표지향적으로 파고들면서 댄스, 애교 리액션도 소화하는 방송인데, 줄기는 곧고 가지에서는 원숭이가 노는 이 구도가 방송 편성표와 일치한다.
2.사주 원국
본 사주 (생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방송 사주 (데뷔일 2019년 7월 19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역마살(驛馬)돌아다녀야 판이 사는 기운, 야방과 탐방 각이다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오행 밸런스
본 사주
갑신(甲申) 일주, 목(木) 기운
일간 갑(甲)은 하늘로 곧게 뻗는 아름드리 나무다. 굽히는 법을 잘 모르는 대신, 한번 세운 기둥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일지에는 원숭이(申)가 앉아 있다. 뭘 시켜도 컨텐츠가 되는 재주 만렙 엔터테이너의 자리다.
'안녕하세요'를 굴리다 나온 닉네임처럼 꾸밈없이 솔직한 입담이 매력인 타입이다. 발로란트 자낳대에서 준우승까지 찍은 에임과 승부 근성에 어디 내놔도 살아나는 예능감까지, 코기단이 아는 새옴은 갑신 일주 그대로다.
방송 사주
데뷔일(2019년 7월 19일)을 방송인으로서의 생일로 잡은 두 번째 원국이다.
본 사주 일간은 갑목(甲木), 방송 일간은 정화(丁火)다. 나무가 불을 먹이는 목생화 상생으로, 본 사주가 판에 장작을 부어주는 판에 진심인 팔자다. FPS를 진지하고 목표지향적으로 파고드는 방송 스타일이 그 진심의 실물이고, 게임을 권유할 때 나오는 '어ㅡ떤데'라는 말버릇은 제 불씨를 나눠주려는 사람의 것이다. 성숙한 목소리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송의 온기도 이 장작에서 나온다.
방송을 켜는 순간 역마살(驛馬)과 화개살(華蓋)과 천을귀인(天乙貴人)이 한꺼번에 새로 붙는다. 본 사주에 없던 세 살이 데뷔와 함께 전부 생긴 드문 사주로, 판을 옮길 일이 생겨도 그 판을 제 것으로 빚어내고 고비마다 건져주는 자리가 나타나는 구조다. 트위치가 철수하는 고비에 치지직이라는 새 자리로 옮겨 앉은 흐름이 세 살이 함께 작동한 실물이다. 본 사주에 비어 있던 토와 수까지 채워졌으니, 첫 방송이 원국의 빈 곳을 통째로 메워준 셈이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20년 4월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로 선정됐고, 2021년 5월 샌드박스 네트워크에 합류했다. 발로란트에서는 소바를 주 캐릭터로 잡고 레인보우 식스 시즈, 배틀그라운드, 이터널 리턴까지, FPS 한 축을 곧게 세워둔 편성이 갑목(甲木)의 목표지향성과 맞물린다.
자낳대 베일드 엑스퍼트 시즌 2에서 준우승했고, 청년의날 크리에이터 어워즈에서는 셀럽부문과 일상부문 공로상을 받았다. '나 적을 못 봤어' 같은 어록과 트위치에서 화제가 된 '사쿠란보 댄스'가 함께 회자되는 걸 보면, 진지한 나무에 원숭이가 사는 사주 그대로다.
2023년 12월 치지직 동시 송출을 시작했고, 2024년 2월 트위치 한국 철수에 따라 치지직 단독 송출로 전환했다. 유튜브 오프닝 멘트 '안녕! 나는 새옴~'과 팬네임 '코기단'은 그 와중에도 변하지 않은 상수다.
4.재물운
재물의 별 없이 식신과 상관이 하나씩 있는 구조라, 컨텐츠를 만들어 내보내는 것 자체가 수익의 원천이다. '나 적을 못 봤어'라고 해도 기회는 못 보고 지나친 적이 없는데, 2020년 4월 트위치 파트너 선정과 2021년 5월 샌드박스 네트워크 합류가 그 증거다. FPS를 진지하게 파고드는 목표지향 플레이가 식상의 실물이다.
2023년 자낳대 베일드 엑스퍼트 시즌 2 준우승처럼 대회 성과가 이름값으로, 이름값이 다시 기회로 순환하는 유형이다. 트위치에서 화제가 된 사쿠란보 댄스처럼 예상 밖의 지점에서 터지는 컨텐츠도, 내보내는 기운이 늘 장전돼 있는 사주라 가능한 일이다. 재성이 없는 사주는 돈을 세는 대신 실력을 세는데, 그 계산이 결국 더 크게 돌아온다.
신약한 원국이지만 식상은 체력이 아니라 습관으로 돈다. 2019년 12월 첫 방송 이후 파트너 선정까지 반년이 안 걸린 속도가 그 증거인데, 만들어 내보내는 리듬이 몸에 배어 있다는 뜻이다. 진지한 FPS와 사쿠란보 댄스 사이의 낙차까지, 생산 목록의 폭이 곧 매출의 폭이다.
배달 음식이 도착하면 밥 왔다를 바바따로 외치는 것까지 유행어가 된 방송이다. 사소한 생활의 순간도 컨텐츠로 바뀐다는 뜻인데, 식상의 생산 라인은 배달 벨 소리 앞에서도 돌아간다. 일상 전체가 원료인 사주라 재고 걱정이 없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2016년에 열린 계사(癸巳) 대운에 커리어가 통째로 들어 있다. 2019년 첫 방송, 2020년 파트너 선정, 2021년 샌드박스 합류, 2024년 치지직 단독 전환까지 전부 이 구간의 일이다. 판을 만들고 자리를 잡는 과정을 대운 하나로 끝낸 셈이다.
2026년부터 25세 갑오(甲午) 대운이 새로 열리는데 판정은 무난쵸, 일간과 같은 갑목 천간이 다시 들어오는 구간이다. 게임을 권할 때 쓰는 '어ㅡ떤데'라는 말투대로 묻는다면, 다음 구간 어떤데, 나쁠 게 없는 배치다. 10년을 쌓은 구간을 닫고 여는 교체라, 부담보다 기대가 큰 전환점이다.
대운표를 넓게 보면 여덟 구간 판정이 전부 무난쵸다. 요동 없는 평지가 길게 깔린 배치라, 신약한 원국이 무리 없이 페이스를 지키기에 맞춤한 지형이다. 급커브가 없는 대운표는 꾸준한 사람에게 가장 유리하다.
점프킹 켠왕에서 울면서 남긴 발전이 없네~와 내 손이 내 손인가 싶기도 하고는, 담금질 구간이 없는 대운표의 사주가 스스로 담금질을 만들어 하는 장면이다. 대운이 평탄하니 고행은 게임 안에서만 겪으면 된다. 그 고행마저 밈으로 회수됐으니 남는 장사다.
현타를 현자 타임이 아니라 현실 타격으로 알고 있던 데서 나온 현실타격이라는 밈처럼, 이 사주의 대운 읽기는 심플하다. 복잡한 해석 없이 평지 여덟 칸, 갈 길을 가면 되는 대운표다. 타격 없는 현실이 예고돼 있으니 밈과 달리 마음 놓을 일이다.
6.인연운
편관 둘에 정관 둘, 관성만 넷인 사주라 판에서 먼저 찾는 인연이 끊이지 않는다. 샌드박스가 손을 내밀고 청년의날 크리에이터 어워즈가 2022년 셀럽부문과 2024년 일상부문 공로상을 두 번 준 것처럼, 공식적인 자리가 계속 이 사람을 부른다. 관성 넷은 과로가 아니라 수요다, 찾는 곳이 많다는 뜻이다.
'안녕! 나는 새옴~'으로 시작해 코기단 앞에서 방송을 여는 순간마다 관성 넷이 출근하는 셈이다. 2022년 4월 휴방 중에 본인 캐릭터 설정표를 직접 만들 만큼 관계에 진심인 방송이다. 설정표까지 직접 만드는 정성이면, 관계는 저절로 깊어진다.
닉네임 새옴부터가 안녕하세요를 계속 발음하다 나온 소리다. 인사에서 태어난 이름으로 '안녕! 나는 새옴~'을 외치니 이름과 인사가 한 몸인 방송인데, 댄스에 ㅗㅜㅑ로만 반응하는 코기단의 문화까지 관계의 언어가 겹겹이 쌓였다. 이름의 기원부터 팬덤의 감탄사까지, 전부 소통의 기록이다.
도배는 두 줄까지라는 규칙을 울면서 외친 두 줄이라고~와 장난스러운 추방 멘트 브는 나가까지, 규칙조차 밈이 되는 채팅창이다. 새옴뀨라 부르다가 캠 각도가 바뀌면 코쯔앙커를 도배하고, 애교를 부리면 퐉스련이라 놀리는 팬덤이다. 호칭의 낙차가 이만큼 큰 것은 어떤 모습이든 다 받아들여진다는 뜻이다.
겁재 하나는 같은 판에 나란히 서는 동료의 별인데, 2023년 자낳대 베일드 엑스퍼트 시즌 2 준우승이 그 별이 일한 기록이다. FPS를 진지하고 목표지향적으로 파고드는 사람이 팀 단위 대회에서 결승까지 갔다는 건, 혼자만 잘하는 유형이 아니라는 뜻이다. 말실수를 수습하려 들 때마다 옴탁기라 불리고 욕 대신 빠큐빠큐~~를 쓰는 방송이니, 판에서 부딪혀도 뒤끝이 남지 않는다. 신약한 원국이 관성 넷을 감당해 온 힘은 결국 이렇게 곁에 선 사람들에게서 나왔다.
7.케미와 궁합사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새옴이 켜면 좋은 컨텐츠
전체 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