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1340만명
구독자 1300만이 넘는 한국 최대 먹방 유튜버. 성인 평균의 4배 이상을 먹으면서도 체중을 유지하는 대식 능력으로 다이아 버튼을 받았다.
오늘의 운세
57운세 무난쵸
내가 판 깔고 노는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수요일08.1987전성기그날 기운이 풀버스 태워주는 날이에요▲ 8
- 목요일08.2065무난쵸나한테 필요한 목 버프 도는 날이에요▼ 22
- 금요일08.2147운세망겜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18
- 토요일08.2277떡상그날 기운이랑 듀오 케미 터지는 날이에요▲ 30
- 일요일08.2373떡상기운이 5인큐로 뭉친 날이에요▼ 4
- 월요일08.2457무난쵸내가 판 깔고 노는 날이에요▼ 16
- 오늘08.2557무난쵸내가 판 깔고 노는 날이에요—
1.개요
1997년 4월 25일생, 정축(丁丑)년, 붉은 소의 해에 태어났고, 방송을 켠 날은 2018년 10월 23일이다. 일반인의 몇 배를 담담하게 먹어치우는 대식 먹방의 대표 주자. 일주가 정유(丁酉), 촛불이 잘 닦인 보석 위에 앉은 그림이다. 화력을 자랑하는 불이 아니라 정갈하게 오래 타는 불이라, 몇십 인분을 앞에 두고도 텐션이 흔들리지 않는 그 담담함이 일주에 그대로 있다.
2.사주 원국
본 사주 (생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방송 사주 (데뷔일 2018년 10월 23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오행 밸런스
본 사주
정유(丁酉) 일주, 화(火) 기운
일간 정(丁)은 어둠을 밝히는 촛불의 불이다. 화려하게 타오르기보다 곁을 데우는 따뜻한 빛이다.
일지에는 닭(酉)가 앉아 있다. 똑 부러지는 진행력과 깔끔한 마무리가 몸에 밴 자리다.
합치면 자극적인 순간보다 잔잔한 온기로 시청자를 오래 붙잡는 힐링 화력의 방송이다. 이게 정유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방송 사주
데뷔일(2018년 10월 23일)을 방송인으로서의 생일로 잡은 두 번째 원국이다.
본 사주 일간 정화(丁火)가 방송 일간 무토(戊土)를 생한다. 화생토, 등불이 산을 데우는, 판에 진심인 팔자다. 일반인의 몇 배를 담담하게 비우는 먹방은 요란한 불쇼가 아니라 뭉근하게 오래 데우는 등불의 화력이고, 2020년 아프리카TV BJ대상 먹방, 쿡방 부문 대상은 그 진심이 받은 공식 영수증이다. 판에 부은 만큼 판이 돌려주는 구도다.
방송 사주가 메워주는 것은 본 사주에 하나도 없던 수 기운이다. 불 일간의 대식가에게 방송이 물을 대주는 원국인데, 초록매실과 아침에사과를 꼭 곁들이는 트레이드마크가 밥상 위의 수 기운처럼 놓여 있는 것이 재미있다.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4인분 완식이나 라면 20봉지 완주 같은 기록도, 불과 물이 같이 도는 균형 위에서 나온 성적표로 읽는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18년 10월 방송을 시작해 이듬해 유튜브 100만, 2024년 6월 1000만 구독자를 넘겼다. 이 사주에서 눈에 띄는 건 화개살(華蓋)이다. 남의 판을 빌리는 게 아니라 자기 판을 만들어내는 기운. '쯔양했다'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초록매실을 곁들이는 먹는 방식 자체가 트레이드마크가 된 것처럼, 먹방이라는 장르 안에서 자기 문법을 새로 쓴 쪽이다.[1]
2020년 8월 은퇴를 선언하고 영상을 내렸다가 약 두 달 뒤 복귀한 일이 있었다. 꺼진 줄 알았던 촛불이 다시 서는 건 정화(丁火)의 본성이고, 이 원국에는 천을귀인(天乙貴人)까지 있어 고비에서 붙잡아주는 사람이 끊기지 않는다. 복귀 후의 행보가 오히려 커진 것, 1000만 구독과 다이아 버튼, 은 귀인 자리가 일하는 사주의 전형적인 곡선이다.
2019년 저소득층 암환자를 위해 국립암센터에 1000만 원을 기부한 이력도 기록해 둘 만하다. 먹방으로 모은 열을 곁으로 돌리는 것, 등불 일간의 가장 좋은 쓰임새다.
4.재물운
한 끼 식사량이 일반인의 4배를 넘어 식비를 벌려고 먹방을 시작했다는 출발부터가 식상생재의 실물이다. 식신과 상관을 나란히 두고 편재로 흘려보내는 식상격이라, 만들어 먹는 것이 그대로 돈이 되는 사주다. 신강한 일간이 그 판을 지치지 않고 돌리니, 대식 먹방이라는 장르 자체가 이 원국의 맞춤 정장이다.
2024년 6월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돌파와 11월 다이아 버튼 언박싱, 2025년 의류 브랜드 론칭, 2026년 1300만까지 곳간의 눈금이 쉬지 않고 올라간다. 편재는 판을 넓히는 별이라 먹방에서 브랜드로 사업의 접시가 하나 더 늘었다. 라면 20봉지를 완주하는 위장처럼, 이 재물운은 소화불량이 없다.
'쯔양했다'가 깜빡했다는 뜻의 신조어가 됐지만, 정작 이 원국이 한 번도 깜빡한 적 없는 것이 정산이다. 비견 둘의 신강한 체력이 대식 스케줄을 버티고, 정인 하나가 페이스 조절의 브레이크로 붙어 있다. 몸이 자본인 사주가 몸 관리 별까지 갖췄으니, 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은 원국이 보증한다.
영상을 마칠 때마다 하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는 사실 이 원국의 결산 보고다. 식상격의 하루는 잘 먹는 것으로 매출이 마감되니, 클로징 멘트가 곧 장부 도장인 셈이다. 저 인사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온다는 것이 이 재물운의 가장 확실한 지표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2020년 들어선 정미(丁未) 대운은 무난쵸 구간인데, 이 안에 아프리카TV BJ대상 먹방, 쿡방 부문 대상(2020), 1000만 돌파(2024), 브랜드 론칭(2025)이 줄줄이 담겼다. 무난쵸라는 말이 심심해 보여도, 이미 큰 그릇에게는 흐름이 끊기지 않는 것이 최고의 운이다. 다이아 버튼은 무난쵸 구간이 내놓은 중간 정산서인 셈이다.
그 앞 병오(丙午) 대운 끝자락인 2018년 10월에 방송을 시작해 이듬해 100만을 찍었으니, 대운이 바뀌는 경계에서 판이 한 단계 커졌다. 초록매실과 아침에사과를 곁들이는 트레이드마크처럼, 이 대운표도 큰 상 옆에 작은 반찬이 꾸준히 따라붙는 구성이다. 곁들임까지 챙기는 꼼꼼함이 무난쵸의 비결이라는 것은 먹방이나 대운이나 같다.
더 앞의 을사(乙巳) 대운까지 거슬러 올라가도 무난쵸의 연속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대운표에 급락 구간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은, 폭식 없이도 꾸준히 차오르는 위장 같은 시간표라는 뜻이다. 유일한 담금질 구간은 2070년의 임자(壬子) 대운이니, 반세기 뒤의 숙제는 그때의 쯔양에게 맡겨 두면 된다.
2030년 들어설 무신(戊申) 대운도 무난쵸라, 다음 십 년의 식단표도 이미 안정권이다. 대식가의 위장에 맞춰 대운도 대용량으로 준비된 모양새다. 급하게 먹을 필요가 없는 시간표라는 점이, 이 사주의 최대 축복이다. 위장도 대운도 용량이 곧 실력이다.
6.인연운
관성이 없는 대신 비견 둘과 겁재 하나, 정인까지 있어 위에서 시키는 인연이 아니라 곁을 지키는 인연이 많은 원국이다. 2020년 8월 은퇴를 선언했다가 약 두 달 뒤 돌아올 수 있었던 것도, 자리를 비워 두고 기다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원국의 천을귀인은 고비마다 곁이 비지 않는 별이라, 이 복귀의 장면이 그 실물이다.
많이 먹어도 체중이 늘지 않는 체질처럼, 이 사주의 인연도 아무리 퍼 줘도 축나지 않는 천을귀인 체질이다. 본명 초성에서 어감을 다듬다 나온 쯔양이라는 이름 때문에 중화권 사람으로 오해받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그 이름 자체가 사람을 모으는 간판이 됐다. 화개살의 창작 기운은 먹방이라는 한 우물을 장르로 만든 뚝심으로 쓰였고, 그 우물가에 사람이 모인다.
먹방은 혼자 먹는 그림 같지만 실은 겸상의 장르다. 담담하게 먹어치우는 화면 앞에 앉은 사람들이 식탁의 반대편이고, 비견 둘의 원국은 그 겸상을 편하게 만드는 재주다.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밥 잘 먹는 모습에 정이 드는 방송이라, 이 인연은 유행을 타지 않는다.
무언가를 깜빡했을 때 쯔양했다라고 쓰는 신조어가 시청자 바깥까지 퍼진 것은, 이름이 관계의 화폐가 됐다는 뜻이다. 이름을 빌려 쓰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곁의 반경도 넓어진다. 관성 없이도 세상이 먼저 이름을 불러 주는 사주다. 이름값은 쌓는 데 오래 걸리지만 한 번 쌓이면 이자가 붙는다.
7.케미와 궁합사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쯔양이 켜면 좋은 컨텐츠
전체 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