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투샤
치지직 팔로워 1.5만명
SOOP과 치지직에서 포켓몬 너즐록과 롤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 포켓로그와 개조 버전 챌린지처럼 포켓몬 하나를 끝까지 파는 방송으로 알려졌다.
오늘의 운세
55운세 무난쵸
뭘 해도 별일 없는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일요일10.1141운세망겜캐리해도 따이고 욕먹는 날이에요▼ 20
- 월요일10.1265무난쵸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24
- 화요일10.1361무난쵸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4
- 수요일10.1454운세망겜온 우주가 억까하는 날이에요▼ 7
- 목요일10.1564무난쵸똥싸도 버스 타는 날이에요▲ 10
- 금요일10.1669무난쵸똥싸도 버스 타는 날이에요▲ 5
- 오늘10.1755무난쵸뭘 해도 별일 없는 날이에요▼ 14
1.개요
1994년 4월 8일생, 갑술(甲戌)년, 개의 해에 태어났다. SOOP에서 방송을 시작해 치지직을 병행하며 포켓몬 너즐록 한 판에 종일 매달리는 방송인. 일주는 갑자(甲子), 아름드리 나무가 한겨울 우물물 위에 곧게 선 그림이다. 굽히는 법을 모르는 나무가 밤새 물을 빨아올리듯 한 게임을 끝까지 파고들다가, 뿌리가 마르면 빡종으로 판을 접는다. 포알못, 길치샤, 빡종 아티스트 같은 별명이 전부 이 나무의 성질에서 나왔다.
2.사주 원국
원국표
일주
월주
년주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오행 밸런스
일주로 보는 에투샤
갑자(甲子) 일주, 목(木) 기운
일간 갑(甲)은 하늘로 곧게 뻗는 아름드리 나무다. 굽히는 법을 잘 모르는 대신, 한번 세운 기둥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일지에는 쥐(子)가 앉아 있다. 눈치 백단의 순발력으로 채팅 드립을 실시간으로 낚아채는 재치의 자리다.
합치면 기획을 정면으로 밀고 나가는 리더형, 대형 프로젝트와 서사 있는 컨텐츠에서 진가가 나오는 방송이다. 이게 갑자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20년 소드실드 랭크배틀에서 두랄루돈 주축 파티로 5만 위에서 888위까지 올라간 기록이 이 사주의 첫 실물이다. 원국에 편재(偏財)가 셋, 판을 크게 굴리는 재물의 별이 세 개나 서 있는데, 쉬운 길 대신 파티 하나로 순위표를 통째로 뒤집는 방식이 편재의 운용법 그대로다. 같은 해 7월 22일 팬닉네임을 Mnics로 정하면서 사람 쪽 자리도 같이 잡혔다.
2024년 6월부터 포켓로그를 주력으로 돌리기 시작했고, 포켓몬이 쓰러질 때마다 장난감에 칼을 꽂는 통 아저씨 챌린지, 훈수 두는 시청자를 직접 플레이하게 하고 중계하는 답니깨 챌린지가 이 시기의 발명품이다. 갑목(甲) 일간은 기획을 정면으로 밀고 나가는 리더형이라 남이 만든 판을 따라가기보다 규칙을 새로 세우는 쪽인데, 훈수를 아예 마이크로 바꿔 버린 답니깨 챌린지가 그 성질의 결정판이다.[1]
4.재물운
편재(偏財)가 셋인 재격(財格) 원국이다. 정재 하나 없이 편재만 셋이라는 것은 따박따박 쌓는 월급형이 아니라 판을 벌여 한 번에 거두는 유동 재물형이라는 뜻이다. 너즐록 한 판에 종일을 걸고, 랭크배틀에서 파티 하나로 순위를 뒤집는 방식이 재물운에서도 똑같이 나온다.
편재는 사람과 돈이 같이 도는 자리라 혼자보다 판이 커질수록 값이 오른다. 눈파티, 박세준, 윤가놈과 묶인 크루 에눈박놈, 유소나가 주최한 포켓몬 길드 유과금처럼 소속된 판이 둘이나 되는 것이 편재 셋의 실물이다. 길드 이름이 유과금인 것은 우연이라 해도 재격 사주에는 잘 어울리는 간판이다.
원국에 금(金)이 없고 용신이 금이다. 나무를 다듬어 재목으로 만드는 도끼가 원국 안에 없다는 뜻인데, 그래서 빡종이 나온다. 정리하고 끊는 기운을 바깥에서 빌려야 하는 사주라, 시청자의 훈수와 채팅이 그 도끼 노릇을 한다. 답니깨 챌린지는 없는 금을 시청자에게 외주 준 셈이다.
화(火)도 없다. 벌인 판을 밖으로 내보이는 표현의 기운이 비어 있어서, 방송은 화려한 연출보다 한 게임을 오래 붙드는 지구력으로 값을 받는다. 2024년 6월 이후 포켓로그 한 컨텐츠로 주력을 굳힌 것이 그 방식이고, 편재 셋은 이런 장기 판에서 오히려 큰 값을 낸다.
토(土)가 셋으로 원국의 바닥이 두텁다. 편재의 판이 아무리 흔들려도 발밑이 꺼지지 않는 구조라, SOOP에서 시작해 치지직을 병행하는 동안에도 방송이 끊기지 않았다. 판을 벌이는 나무와 그 나무를 받치는 땅이 같은 원국에 있어서, 재물이 한 번에 들어와도 한 번에 나가지 않는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지금은 2023년에 열린 신미(辛未) 대운, 29세부터 38세까지의 구간이다. 천간에 신금(辛), 원국에 없던 용신 금이 대운으로 들어온 자리라 다듬는 도끼가 처음으로 손에 쥐어졌다. 2024년 6월 포켓로그 주력 전환과 통 아저씨, 답니깨 같은 규칙 있는 챌린지가 이 구간에 몰린 이유다.
신미 대운의 십성은 정관(正官)과 정재(正財)다. 편재만 셋이던 원국에 정재가 들어오고 관성이 처음 붙는 구간이라, 판을 벌이던 사주에 틀과 정식 자리가 생긴다. 2026년 우결 컨텐츠처럼 관계에 이름이 붙는 방송이 이 구간에 나온 것도 정관 대운의 성질이다.
대운표 열 칸이 전부 무난쵸 판정이다. 떡상도 나락도 없이 타고난 격이 그대로 이어지는 배치인데, 재격 원국에는 이것이 오히려 유리하다. 편재는 흐름이 요동칠 때 잃는 재물이라, 흔들림 없는 대운은 벌인 판을 끝까지 거둘 시간을 준다.
앞선 두 구간, 2003년 기사(己巳)와 2013년 경오(庚午)에는 원국에 없던 화(火)가 지지로 들어와 있었다. 표현의 기운이 비어 있던 사주에 십 대와 이십 대 내내 불이 붙어 있었던 셈이고, 2020년 랭크배틀 888위와 팬닉네임 Mnics가 정해진 것이 경오 구간 끝자락이다.
2033년 임신(壬申) 대운부터는 편인(偏印)과 편관(偏官)이 들어온다. 판을 벌이는 사람에서 판을 읽는 사람으로 무게가 옮겨 가는 구간이라, 지금처럼 직접 종일 매달리는 방송보다 기획과 중계 쪽의 값이 커진다. 답니깨 챌린지에서 이미 시청자를 플레이어로 세우고 자기는 중계로 물러난 적이 있으니, 그 자리의 예고편은 본 셈이다.
6.인연운
원국의 신살은 화개살(華蓋殺) 하나다. 혼자 깊이 파는 자리라 사람을 넓게 사귀기보다 한 판을 끝까지 같이 가는 소수와 붙는 별인데, 크루 에눈박놈과 길드 유과금처럼 이름 붙은 판 안의 인연이 그 실물이다. 별명 마그마단 수장도 무리를 이끄는 쪽이 아니라 한 판에 들어앉은 우두머리라는 뜻에 가깝다.
관성이 원국에 없고 인성은 정인(正印) 하나다. 위에서 누르는 사람 없이 기대는 사람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편재로 굴리는 구조다. 시청자와 서로 놀리며 노는 티키타카가 이 사주의 기본 관계인데, 길치샤와 포알못 같은 별명이 놀림으로 붙고 본인이 받아치는 구도가 정확히 그것이다.
일지 자수(子)는 눈치 백단의 순발력 자리라 채팅 드립을 실시간으로 낚아챈다. 갑목이 위에서 곧게 서 있고 아래에서 쥐가 채팅을 읽는 그림이라, 방송의 인연은 판을 벌이는 쪽이 아니라 판에 들어온 사람을 받아치는 쪽에서 생긴다. 2020년 7월 22일 팬닉네임 Mnics가 정해진 것은 그 받아치기가 팬덤이 된 날이다.
2023년부터의 신미(辛未) 대운은 정관과 정재의 구간이라 관계에 정식 이름이 붙는다. 2026년 혜찌와 시작한 우결 컨텐츠가 이 구간에 놓인 것은 우연이 아닌데, 편재만 셋인 사람에게 정재 자리가 처음 들어오면 관계도 판이 아니라 짝의 모양으로 잡힌다. 질투하는 장면이 클립으로 퍼진 것도 편재형이 정재 자리에서 보이는 반응이다.
금(金)이 없는 원국은 관계에서도 끊고 정리하는 쪽이 약하다. 그래서 한 번 붙은 인연은 오래 가고, 대신 정리는 상대나 상황이 대신한다. 빡종으로 판을 접는 사람이 사람은 잘 못 접는 구조인데, 화개살이 여기에 겹쳐 오래 같이 가는 소수의 판이 이 사주의 인연 자산이다.
7.케미와 궁합사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에투샤가 켜면 좋은 컨텐츠
컨텐츠 전체에서 고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