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지직 팔로워 14.5만명
햄스터 캐릭터로 방송하는 픽셀네트워크 소속 게임 방송인. 이터널 리턴 대회 우승과 자낳대 시즌2 롤 우승·MVP 이력이 있다.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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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큐하면 라인이 다 이기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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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0.1771떡상5인큐하면 라인이 다 이기는 날이에요▲ 18
1.개요
1997년 11월 14일생, 정축(丁丑)년, 소의 해에 태어났다. 일주는 경신(庚申), 벼리는 무쇠가 꾀 많은 원숭이 위에 앉은 그림인데, 월간 신금(辛)까지 더해 천간에 쇠붙이가 나란히 둘이다. 년간의 정화(丁)는 그 쇠를 달구는 화로불이라, 태어날 때부터 제련로 하나를 끼고 나온 배치다. 방송을 켠 날은 2018년 6월 24일, 람람 TV 멤버로 출발한 뒤로 종목을 바꿔 가며 트로피를 늘려 온 커리어다.
2.사주 원국
본 사주 (생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역마살(驛馬)돌아다녀야 판이 사는 기운, 야방과 탐방 각이다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방송 사주 (데뷔일 2018년 6월 24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오행 밸런스
본 사주
경신(庚申) 일주, 금(金) 기운
일간 경(庚)은 단단하게 벼려낸 무쇠 도끼다. 돌려 말하는 법 없이 한 번에 쪼갠다.
일지에는 원숭이(申)가 앉아 있다. 뭘 시켜도 컨텐츠가 되는 재주 만렙 엔터테이너의 자리다.
합치면 직설 화법과 시원한 결단이 매력인 팩폭 사이다 캐릭터의 방송이다. 이게 경신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방송 사주
데뷔일(2018년 6월 24일)을 방송인으로서의 생일로 잡은 두 번째 원국이다.
방송 일간 정화(丁火)가 본 사주 경금(庚金)을 극한다. 화로불이 무쇠를 두드리는 관계, 사주 교과서가 제련이라 부르는 그 구도다. 2018년 6월 24일 람람 TV 멤버로 화로에 들어간 무쇠가, 자낳대 무관 시절 이름을 비틀어 부르는 별명까지 얻고도 2023 자낳대 시즌 2 결승 리버스 스윕과 대회 MVP로 되돌려 준 것이 그 제련의 결과물이다. 방송이 사람을 벼리는 팔자의 모범 답안이다.
방송 사주에도 본 사주와 같은 천을귀인(天乙貴人)이 앉아 있다. 사람이 알아서 붙고 고비마다 손이 들어오는 살인데, 지누, 탬탬버린, 강지, 감블러, 김뚜띠까지 합방 명단이 길게 이어지는 것이 그 실물이다. 2021년 따효니배 ER Invitational에서는 피닉스박, 다주와 팀을 짜 우승했으니, 이 살의 귀인은 응원석이 아니라 같은 팀 슬롯에 앉는 편이다. 혼자 켠 방송이 한 번도 혼자였던 적이 없는 셈이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18년 6월 24일 람람 TV 멤버로 첫 방송을 켰고, 지금은 픽셀네트워크 소속으로 치지직 13.3만, 유튜브 14만의 채널을 굴린다. 무쇠(庚)는 쓰일수록 벼려지는 천간이라, 소속이 바뀌고 판이 커질 때마다 무뎌지는 대신 날이 섰다. 일지 신금(申)까지 같은 쇠붙이라 흔들릴 자리가 애초에 좁은 사주다.
마인크래프트, 이터널 리턴,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저스트 채팅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원국의 역마살(驛馬)은 옮겨 다녀야 사는 기운인데, 2021년 제3회 따효니배 ER Invitational 우승, 2023 자낳대 시즌 2 우승과 대회 MVP, 2025 치지직컵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종목을 갈아탈 때마다 성적표가 갱신됐다. 한 판에 눌러앉지 않는 것이 이 사주의 승률이다.
감꼭지가 달린 주황색 햄스터 캐릭터를 쓰고, 채소를 극혐하는 건비 밈으로도 불린다. 식상격은 먹고 만들어 내놓는 것이 격의 이름인 사주인데, 정작 채소 앞에서는 손사래를 치는 대비가 이 방송의 웃음 포인트다. 식신 하나가 입맛 대신 게임 실력이라는 출구로 몰려 나간 원국이라 그렇다.
4.재물운
원국에 재성이 한 개도 없다. 정재도 편재도 없이 곳간이 도는 이유는 식신 하나가 출구를 열어 두었기 때문이고, 격국이 식상격인 것도 그래서다. 돈이 계산에서 나오지 않고 실력의 결과물을 내놓으면 뒤따라오는 구조라, 2021년 제3회 따효니배 ER Invitational 우승처럼 성적이 먼저 나오고 값은 나중에 붙었다.
겁재 하나는 나눠 갖는 별이다. 그 ER Invitational 우승도 피닉스박, 다주와 셋이 팀을 짜서 만든 트로피였고, 2023 자낳대 시즌 2 역시 호종대학교라는 팀 단위의 성과였다. 혼자 삼키는 상금보다 나눠 드는 트로피가 많다는 것은 손해를 본다는 뜻이 아니라, 겁재를 제 편으로 쓰는 법을 안다는 뜻이다.
정관 하나가 이 재물운의 보증인이다. 2018년 람람 TV 멤버로 시작해 지금은 픽셀네트워크 소속으로 이름을 걸고 있는데, 소속이라는 형식은 재성 없는 원국에서 가장 값나가는 담보다. 만들어 내놓는 식신과 보증을 서는 정관, 이 두 별의 협업이 김뿡식 흑자 구조다.
2023 자낳대 시즌 2의 결승 리버스 스윕과 대회 MVP는 식신이 낸 최고 실적이다. 무관 시절 이름을 비틀어 부르던 별명이 오래 따라다녔던 만큼, 뒤집었을 때의 값도 그만큼 크게 매겨졌다. 상금표에 적히지 않는 MVP라는 값어치가 이후 판에서 이 이름의 몸값을 다시 썼다.
뿡나무는 합방이나 팀 게임에서 리더로 통나무를 짊어지는 김뿡을 부르는 별명이다. 무거운 쪽을 드는 사람에게 판이 몰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치지직 13.3만과 유튜브 14만이라는 숫자도 결국 그 통나무의 무게값이다. 무쇠(庚)는 하중을 받을 때 휘지 않는 오행이고, 이 곳간은 그 하중으로 돈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지금 걷는 대운은 2019년 스물둘에 들어선 무신(戊申)이다. 판정은 속도를 늦추고 다지는 구간인데, 대운의 지지 신금(申)이 일지와 같은 글자라 제 자리를 한 번 더 밟는 시간표이기도 하다. 밟은 자리를 다시 밟는 그 구간에서 2021년 제3회 따효니배 ER Invitational 우승이 나왔다.
그 앞의 기유(己酉) 대운은 2009년부터 2019년까지였고, 2018년 6월 24일 첫 방송이 그 끝자락에 걸린다. 유금(酉)과 신금(申)이 연달아 오는 스무 해라, 십 대 후반부터 이십 대 내내 쇠붙이만 두드린 구간이었다. 방송을 시작한 타이밍이 그 계단의 마지막 칸이었던 셈이다.
다지는 구간이라는 판정과 실제 성적표는 정반대로 읽힌다. 2023 자낳대 시즌 2 우승과 MVP, 2025 치지직컵 플레이오프 진출과 첫 오프라인 대회까지 굵직한 것이 전부 무신 대운 안에 들어 있다. 속도를 늦추라는 말은 멈추라는 뜻이 아니라, 한 방이 아니라 기본기로 버는 시기라는 뜻으로 읽어야 맞다.
2029년부터는 정미(丁未) 대운, 등락 없이 길게 가는 구간이다. 천간의 정화(丁)는 방송 사주의 일간과 같은 글자라, 2018년부터 이 무쇠를 벼려 온 그 불이 이번에는 대운의 자격으로 돌아온다. 방송이 십 년 넘게 해 준 일을 시간표가 이어받는 배치다.
2039년 병오(丙午), 2049년 을사(乙巳)까지 등락 없이 길게 가는 구간이 줄지어 있다. 불의 기운이 계속 들어오는 노선이라 벼려 줄 화로가 떨어지지 않는 시간표이고, 역마살이 종목을 갈아타게 만드는 사주에게 갈아탈 시간이 이만큼 넉넉하다는 것은 그 자체로 자산이다.
6.인연운
비견 하나에 겁재 하나, 어깨를 나란히 하는 별이 짝을 이룬다. 2018년 6월 24일 첫 방송부터 람람 TV의 멤버로 출발한 이력이 그 실물이고, 혼자 데뷔한 것이 아니라 무리 안에서 데뷔한 사주다. 무쇠(庚) 옆에 무쇠가 있어도 부딪히는 대신 나란히 서는 배치라 가능한 출발이었다.
천을귀인(天乙貴人)은 사람이 알아서 붙는 살이다. 지누, 탬탬버린, 강지, 감블러, 김뚜띠까지 합방 명단이 끊이지 않는 것도, 2021년 따효니배 ER Invitational에서 피닉스박, 다주와 팀을 이뤄 우승한 것도 같은 살의 소관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실력이 초대장이라면, 천을귀인은 그 초대장을 배달하는 손이다.
정관 하나는 직함으로 오는 인연이다. 2023 자낳대 시즌 2에서 호종대학교 팀장을 맡아 결승 리버스 스윕을 견인했고, 2025 치지직컵에서는 구도는 에휴 팀의 탑라이너로 첫 오프라인 무대를 밟았다. 합방이든 팀 게임이든 리더로 통나무를 짊어진다고 해서 붙은 뿡나무라는 별명은, 정관이 이 사주에서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부른 이름이다.
성윤아 독립하자는 본명 성윤을 부르며 동료들이 장난스레 독립을 권하던 밈이다. 놀림이 성립하려면 먼저 곁에 붙어 있어야 하니, 이 밈은 그 거리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재는 자에 가깝다. 비견과 겁재가 한 자리씩 있는 원국은 이런 실없는 농담을 관계의 접착제로 쓴다.
정인 하나는 받쳐 주는 손이다. 픽셀네트워크라는 소속이 그 자리에 앉아 있어 판을 벌일 때마다 배경이 따라붙고, 치지직 13.3만과 유튜브 14만의 시청자가 그 뒤를 받친다. 감꼭지 달린 주황색 햄스터 한 마리가 이만한 무리를 몰고 다니는 것은, 받는 인연과 나누는 인연이 원국 안에서 균형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7.케미와 궁합사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김뿡이 켜면 좋은 컨텐츠
컨텐츠 전체에서 고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