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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13년차 치지직 파트너 스트리머이자 MCN 픽셀네트워크의 전 대표. 검은 페도라를 마스코트로 종합 게임 방송과 대형 스트리머 서버 컨텐츠를 이끈다.
오늘의 운세
23운세 나락...?
오늘 기운이 다이브 박고 들어오는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수요일08.1952운세망겜아무 이벤트 없는 잔잔한 날이에요▼ 29
- 목요일08.2063무난쵸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11
- 금요일08.2159무난쵸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4
- 토요일08.2261무난쵸내가 판 깔고 노는 날이에요▲ 2
- 일요일08.2360무난쵸내가 판 깔고 노는 날이에요▼ 1
- 월요일08.2468무난쵸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8
- 오늘08.2523나락...?오늘 기운이 다이브 박고 들어오는 날이에요▼ 45
1.개요
1995년 8월 2일생, 을해(乙亥)년, 돼지의 해에 태어났다. 일주는 을축(乙丑), 유연하게 감는 덩굴(을목)이 묵묵한 소 위에 앉은 그림이다. 화려하게 치솟는 대신 구조물을 타고 착실하게 뻗는 덩굴이라, 방송의 구성과 '각'을 중시하고 합방에서 오더와 진행을 도맡는 스타일과 맞물린다. 방송을 켠 날은 2013년 1월 14일이다.
2.사주 원국
본 사주 (생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역마살(驛馬)돌아다녀야 판이 사는 기운, 야방과 탐방 각이다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방송 사주 (데뷔일 2013년 1월 14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오행 밸런스
본 사주
을축(乙丑) 일주, 목(木) 기운
일간 을(乙)은 바위틈에서도 길을 찾아 오르는 덩굴이다. 부드러워 보여도 생존력만큼은 최상위다.
일지에는 소(丑)가 앉아 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켜지는 방송의 힘, 꾸준함이 재능이 되는 자리다.
합치면 어떤 합방에 넣어도 스며드는 유연한 애드리브형, 상대를 살리면서 자기 지분도 챙기는 방송이다. 이게 을축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방송 사주
데뷔일(2013년 1월 14일)을 방송인으로서의 생일로 잡은 두 번째 원국이다.
본 사주 일간은 목(乙), 방송 일간은 금(庚)이다. 쇠가 나무를 극하는 관계지만 이 사주에서는 방송이 본 사주를 벼리는 구도, 무쇠 연장이 덩굴의 가지를 쳐서 모양을 잡는 상이다. 방송 구성과 '각'을 중시하고 합방에서 오더와 진행을 도맡는 스타일은 데뷔 후 십 년 넘게 쇠에 다듬어진 결과라고 읽을 수 있다. 마스코트인 검은색 페도라처럼, 각 잡힌 실루엣이 그대로 방송의 인장이 됐다.
방송 원국에서 새로 붙는 살은 천을귀인, 고비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자리다. 사회복무요원 복무로 2020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대표직을 위임하고 자리를 비웠는데도 판이 흔들리지 않은 건, 함께 회사를 세운 창립 멤버들이 그 자리를 받쳐준 덕이다. 본 사주에 없던 금(金) 기운까지 방송이 채워주니, 덩굴을 다듬을 연장이 데뷔와 함께 지급된 팔자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원국의 역마살(驛馬)은 옮겨 다녀야 사는 기운이다. 2013년 1월 아프리카TV 첫 방송, 2016년 6월 FEVER 크루 합류, 2023년 12월 트위치 철수에 따른 치지직 이적, 플랫폼과 소속이 바뀔 때마다 커리어의 장이 넘어갔다. 역마는 이동 자체가 아니라 '옮긴 자리에서 커지는' 기운이라는 점이 포인트다.
화개살(華蓋)은 판을 만드는 창작살인데, 2019년 12월 8명의 창립 멤버로 MCN 픽셀네트워크를 직접 세운 이력이 그 실물이다. 창립자라는 뜻의 '사장님' 호칭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마스코트인 검은색 페도라처럼, 자기가 만든 판의 상징을 오래 쓰는 타입이다.
발로란트, 레인보우 식스 시즈 같은 FPS부터 마피아 게임, 테트리스, 인디, 마이너 게임 발굴까지 종목이 넓은데, 덩굴(을목)은 타고 오를 구조물을 가리지 않는다. 대형 스트리머 서버 컨텐츠에서 진행자 자리를 맡는 것도, 얽힌 판을 정리하며 감아 올라가는 을목의 재주로 풀 수 있다.
4.재물운
편재가 둘인 사주다. 편재는 판을 벌여 크게 버는 사업의 별인데, 2019년 12월 여덟 명의 창립 멤버로 MCN 픽셀네트워크를 세운 이력이 그 별의 실물이다. 방송 수익과 회사라는 두 갈래 판을 동시에 굴리는 구조라, 수입의 축이 하나가 아니다.
사장님이라는 호칭은 팬서비스가 아니라 편재 둘의 정식 직함이다. 식신도 하나 있어 컨텐츠가 재물로 흐르는 길이 따로 나 있고, 비겁격에 신강한 원국이라 벌인 판을 감당할 체력도 넉넉하다. 검은 페도라 아래에 사업가의 사주가 들어 있는 셈이다.
잘 안 알려진 게임을 합방으로 주류까지 격상시키는 재주는 화개살이 하는 일이다. 화개살은 창작살이라 남이 안 보는 자리에서 판을 찾아내는데, 값이 안 붙은 것을 골라 값을 붙이는 이 과정이 편재 둘이 재물을 보는 방식과 정확히 같다. 종목을 고르는 눈 자체가 자산인 방송이다. 종합 게임 방송이라는 간판은 종목을 가리지 않겠다는 선언이기도 해서, 유행이 바뀌어도 팔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다.
역마살은 옮겨 다녀야 사는 기운이다. 2013년 1월 아프리카TV 첫 방송으로 시작해 2023년 12월 트위치 철수에 맞춰 치지직으로 무대를 옮기는 동안, 판이 바뀔 때마다 장부는 끊기는 대신 갱신됐다. 오버워치 러너리그 시즌 1과 시즌 3 우승팀 멤버로 이름을 올린 이력처럼, 자리를 옮겨 다니면서도 성적을 남기는 유형이다.
비겁격은 동료의 별이 격을 이루는 구조라, 이 사주의 재물은 혼자 버는 형태로 완성되지 않는다. 회사를 여덟 명이 함께 세운 것도 그래서 자연스럽고, 인원이 늘수록 굴릴 수 있는 판도 같이 커진다. 편인 하나와 정인 둘이 뒤를 받치니 새 판을 익히는 비용도 적게 든다. 오더를 내리는 사람이 정산도 같이 본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2024년부터 들어선 경진(庚辰) 대운은 떡상 구간이다. 2023년 12월 트위치 철수에 맞춰 치지직으로 무대를 옮기자마자 이 구간이 열렸으니, 판을 바꾼 타이밍과 대운표의 마디가 겹친다. 합방에서 오더를 도맡는 방송인답게 대운의 오더까지 정확히 맞춘 격이다.
커리어의 시작은 임오(壬午) 대운 끝자락에 있다. 아홉 살에 열려 열여덟 살에 닫히는 무난쵸 구간의 마지막 해인 2013년 1월에 아프리카TV 첫 방송을 켰고, 곧바로 다음 마디로 넘어갔다. 구간이 바뀌는 자리에서 직업이 시작되는 배치는 오래 가는 표의 전형이다. 역마살이 붙은 원국은 이렇게 마디를 넘을 때마다 무대가 하나씩 늘어난다.
신사(辛巳) 대운 십 년은 조직의 시간이었다. 2016년 6월 FEVER 크루에 합류했고, 2018년 그 크루가 문을 닫은 뒤 이듬해인 2019년 12월에는 아예 회사를 세웠다. 무난쵸는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는 판정인데, 소속이 사라진 자리에서 소속을 직접 만들어 낸 것보다 더 정확한 예시를 찾기 어렵다.
복무 기간과 대운의 관계도 볼 만하다. 2020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대표직을 위임했는데, 그 이 년이 신사(辛巳) 무난쵸 구간 안에 들어 있다. 자리를 비워도 판이 굴러갔다는 것은 흐름이 유지되는 구간의 성격 그대로이고, 그 상태로 다음 마디를 맞았다.
표의 뒷장이 더 눈에 띈다. 경진(庚辰)부터 기묘(己卯), 무인(戊寅), 정축(丁丑), 병자(丙子)까지 떡상 구간이 다섯 개 연속으로 이어지고, 2074년 을해(乙亥) 대운에 가서야 무난쵸로 돌아선다. 오십 년 치 상승장이 지금 막 개장한 셈이라, 페도라를 벗고 표에 인사해도 될 배치다.
6.인연운
합방에서 오더와 진행을 도맡는 방송 스타일 그대로, 사람들 사이의 지휘자 자리가 이 사주의 인연 자리다. 격국이 비겁격이라 동료의 별이 원국의 골격을 이루고, 신강한 일간이 그 사람들을 감당한다. 혼자 하는 방송보다 여럿이 붙은 판에서 값이 오르는 유형이다.
2016년 6월 FEVER 크루 합류로 시작된 인연이 소속을 넘어 사업 파트너로 굳었다. 2018년 크루가 해체된 뒤에도 흩어지는 대신 2019년 12월 여덟 명이 함께 픽셀네트워크를 세웠으니, 이 사주의 인연은 판이 사라지면 새 판을 같이 만드는 쪽으로 움직인다. 비견 하나가 어깨를 대 주고 정인 둘이 뒤를 받치는 배치다.
오버워치 러너리그 시즌 1과 시즌 3 우승팀 멤버라는 기록은 인연운 쪽에서 읽어야 제맛이다. 개인 성적이 아니라 팀 성적으로 남은 트로피이고, 두 시즌에 걸쳐 반복됐다는 점이 우연을 지운다. 사람을 붙이면 결과가 나오는 사주라는 뜻이다. 정인 둘이 뒤를 받치는 원국은 팀에서 제 몫을 요구받는 자리에 자주 앉는다.
2020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는 동안 대표직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했다. 맡길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 이 사주 인연운의 가장 단단한 증거다. 편인 하나와 정인 둘이 받치는 원국은 자리를 비워도 그 자리를 대신 지켜 주는 사람이 있는 구조이고, 회사는 실제로 그 이 년을 지나 다음 마디로 넘어왔다.
잘 안 알려진 게임도 지누 합방을 거치면 주류로 격상된다는 이력은, 비겁격 원국이 사람을 모으는 방식의 실물이다. 검은 페도라 아래 들려 있는 것은 사실 지휘봉이다. 사람이 모이면 판이 되고 판이 되면 게임의 체급이 바뀌니, 사장님 소리를 듣는 이유가 회사 하나 때문만은 아니다. 역마살이 무대를 옮겨도 명단은 따라온다.
7.케미와 궁합사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지누가 켜면 좋은 컨텐츠
전체 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