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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누도에서 개명 전 본명을 그대로 딴 파출소장 '서보건' 역으로 서버 치안 서사의 축을 담당하며 재조명받은 前 LoL 프로게이머 출신 치지직 스트리머. 남봉의 마인크래프트 '봉봉랜드' 시절부터 서버 컨텐츠 단골이다.
오늘의 운세
87운세 전성기
오늘 기운이 정실인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수요일08.1969무난쵸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10
- 목요일08.2078떡상기운이 5인큐로 뭉친 날이에요▲ 9
- 금요일08.2167무난쵸나한테 필요한 목 버프 도는 날이에요▼ 11
- 토요일08.2259무난쵸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8
- 일요일08.2358무난쵸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1
- 월요일08.2461무난쵸내가 판 깔고 노는 날이에요▲ 3
- 오늘08.2587전성기오늘 기운이 정실인 날이에요▲ 26
1.개요
1994년 11월 16일생, 갑술(甲戌)년, 개의 해에 태어났다. 일주는 병오(丙午),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이 잘 달리는 말 위에 올라탄 그림이다. 감정 표현이 크고 예능감이 넘치는 방송 스타일은 숨겨지지 않는 태양의 기질로 풀 수 있다. 방송을 켠 날은 2017년 4월 11일, 같은 해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우승을 만든 그 손으로 마이크까지 잡은 해다.
2.사주 원국
본 사주 (생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방송 사주 (데뷔일 2017년 4월 11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도화살(桃花)가만히 있어도 시청자가 모이는 타고난 인기살이다
- 화개살(華蓋)없던 판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살이다
오행 밸런스
본 사주
병오(丙午) 일주, 화(火) 기운
일간 병(丙)은 만천하를 비추는 한낮의 태양이다. 숨기려 해도 존재감이 숨겨지지 않는 타입이다.
일지에는 말(午)가 앉아 있다. 달리기 시작하면 못 말리는 추진력, 라이브 체질이 새겨진 자리다.
합치면 켜는 순간 텐션이 차오르는 하이라이트 제조기, 에너지 자체가 컨텐츠인 방송이다. 이게 병오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방송 사주
데뷔일(2017년 4월 11일)을 방송인으로서의 생일로 잡은 두 번째 원국이다.
본 사주 일간 병화(丙火)가 방송 일간 무토(戊土)를 생한다. 화생토, 태양이 산에 볕을 부어주는, 판에 진심인 팔자다. 프로 무대를 내려온 뒤에도 판을 떠나지 못하고 2017년 4월 11일 개인 방송을 켠 것부터가 이 구도의 증명이다. 감정 표현이 크고 예능감이 넘치는 방송은 볕을 아끼지 않는 태양의 방식이고, 판은 그만큼 데워진다.
첫 방송과 함께 새로 붙는 살은 도화살, 타고난 인기살이다. 본인 관련 표현마다 '혐'을 붙이는 '혐창' 밈으로 스스로를 낮춰도 '릎신'이라는 별명이 따라오는 것은, 겸양과 인기가 따로 노는 도화살의 전형적인 작동 방식이다. '1:1하면 이기는데'라는 말이 밈이 될 만큼 무슨 말을 해도 판이 즐거워지니, 데뷔와 함께 켜진 인기살이 꺼진 적이 없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15년 1월 Prime 소속 탑 라이너로 프로에 데뷔해 SBENU KOREA와 CJ Entus를 거쳤고, 2017년 LoL Challengers Korea Summer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그리고 같은 해 4월 개인 방송 시작, 경기장에서 방송으로 무대가 바뀌어도 동선이 곧다. 일주 병오(丙午)의 태양은 조명이 필요 없는 천간이라, 어디에 서든 스스로 빛나면 되는 사주인 셈이다.
원국의 화개살(華蓋)은 판을 만드는 창작살이다. 자낳대 같은 인터넷 방송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고 봉누도 GTA 5 인생모드 롤플레이까지 소화하는 폭이 이 기운과 겹치는데, 실제로 2019년 AMD 자낳대에서는 '유찰투스' 팀으로 우승을 가져갔다. '1:1하면 이기는데'라는 명대사와 '릎신'이라는 별명이 나란히 굴러다니는 것도, 태양 일간 특유의 근거 있는 자신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022년 4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소집돼 잠시 자리를 비웠고, 2023년 12월에는 치지직으로 이적해 '우릎'이라는 새 이름으로 활동을 이었다. 천을귀인(天乙貴人)은 고비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자리, 자리를 비우고 판을 옮기는 굽이마다 방송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 것이 그 자리 값인 셈이다. 본인 관련 표현에 '혐'자를 붙이는 '혐창' 밈이 굴러가는 방송이지만, 태양은 그런 걸로 어두워지는 천간이 아니다.
4.재물운
재물의 별이 따로 없는 대신 편인 둘과 정인 하나, 인성이 셋인 인수격이다. 타르코프 물품 가격을 즉석에서 맞혀 인간바코드로 불리는 감각이 바로 편인 둘의 데이터베이스인데, 값싼 물건만 모아 폐지왕 소리를 들어도 그 폐지가 다 돈이 되는 사주다. 이력과 정보가 자산이 되는 격이라, LCK 무대를 밟은 프로 경력 자체가 밑천이다.
식신 하나가 예능감으로 발현되어 2019년 AMD 자낳대 유찰투스 팀 우승처럼 판을 웃기면서 따내는 성과로 회수된다. 2017년 LoL Challengers Korea Summer 우승이라는 커리어 원금이 있으니, 재물의 별 없이도 장부는 두툼하다. 쌓은 정보와 쌓은 이력, 두 개의 창고가 재물의 별을 대신한다.
LCK 최다 승강전 경험자라는 타이틀마저 자산이 되는 것이 인수격의 특징이다. 이력은 좋든 궂든 창고에 쌓이고, 쌓인 이야기가 방송에서 전부 재생되는 구조다. 스베누의 영구 결번 탑솔러라는 수식어까지, 커리어의 굴곡 전체가 컨텐츠 광맥이다.
예상 못 한 활약이 나올 때 채팅창에 올라오는 ㅇㅅㄹㅅ는 역시 릎신의 초성이다. 기대치를 넘는 순간이 잦다는 뜻인데, 그 서프라이즈가 이 방송의 리텐션이자 매출 곡선이다. ㅇㅅㄹㅅ가 도배되는 빈도가 곧 이 재물운의 지표다.
원국의 화개살은 창작살이라 배역을 만들어 입는 데 쓰인다. 2024년 봉누도에서 서보건이라는 경찰 캐릭터로 롤플레이를 굴린 것이 그 별의 사용례인데, 게임 실력이 아니라 배역 하나로 편성을 채운 셈이다. 편관 하나가 있어 2025년 4월 KIWOOM DRX 콘텐츠 크리에이터 합류처럼 조직이 자리를 만들어 주는 계약도 붙는다. 만들어 입는 별과 불려 가는 별이 같이 있으니, 수입의 출처가 한 종목에 묶이지 않는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지금 지나는 무인(戊寅) 대운은 27세, 2021년에 열린 무난쵸 구간이다. 2023년 12월 치지직 이적, 2024년 봉누도 서보건 롤플레이, 2025년 4월 KIWOOM DRX 콘텐츠 크리에이터 합류까지 굵직한 수가 이 구간에 몰렸다. 프로 시절을 지나 방송인으로 자리를 굳힌 대운이다.
'1:1하면 이기는데'라는 명대사처럼, 이 구간은 1:1로 붙는 무난쵸라 억울할 일이 없다. 봉누도에서 DRX까지 늘어난 무대를 정속으로 도는 구간이다. 릎신이라는 별명값을 하며 페이스를 유지하면 되는 배치다.
정축(丁丑) 구간이 이 커리어의 1막이었다. 2015년 1월 Prime 소속 프로 데뷔, 2017년 CK Summer 우승과 개인 방송 시작이 전부 이 구간에 있다. 프로의 시작과 방송의 시작을 한 구간에 담고, 무인(戊寅) 구간에서 방송인으로 완전히 갈아탄 2막 구조다.
플레임과의 오랜 라이벌 구도에서 나온 플릎대전은 무인(戊寅) 구간의 단골 컨텐츠다. 프로 시절의 맞수가 방송 시절의 동업자가 됐으니, 대운이 바뀌며 경쟁의 형식도 예능으로 진화했다. 같은 상대와 다른 방식으로 계속 붙는 것, 그것이 이 구간의 재미다.
37세에 열리는 기묘(己卯) 구간도 무난쵸 판정이다. 방송인 2막이 자리를 잡은 채로 다음 구간을 맞으니, 커리어의 3막을 설계할 여유가 있다. 승강전을 오가던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 대운표는 상위 스플릿 확정이다.
6.인연운
천을귀인이 있는 사주는 고비마다 손을 내미는 곳이 나타난다. 2017년 LoL Challengers Korea Summer를 함께 우승한 팀부터 2025년 KIWOOM DRX의 부름까지, 프로판의 인연이 은퇴 후에도 끊기지 않고 이어진 것이 그 실물이다. 은퇴한 프로가 잊히기 쉬운 판에서, 이 사주는 계속 호명된다.
솔랭 한 경기에 저격러가 절반을 넘어 다이아 아이돌로 불린 것도, 뒤집어 보면 겁재 둘 사주답게 동료든 맞수든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본인 관련 표현에 혐자를 붙이는 혐창 밈까지, 셀프디스마저 팬들과의 놀이가 되는 곁이다. 미워서 붙는 사람은 없다, 저격도 관심의 다른 표기다.
감정 표현이 큰 병오 일간의 기질이 관계의 거리를 줄인다. 웃으면 크게 웃고 억울하면 크게 억울해하는 방송이라 시청자가 감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되는데, 그 투명함이 혐창 밈 같은 셀프디스 문화까지 안전하게 만든다. 숨기는 게 없는 사람 곁에는 오해가 쌓이지 않는다.
우결 같은 상황이 나오면 소우릎 방에는 모야모야의 초성 ㅁㅇㅁㅇ가 도배된다. 합방 케미를 컨텐츠로 소비하는 문화가 정착돼 있다는 뜻이다. 통제가 안 될 때 릎갈통이라 불리며 날뛰는 순간까지 놀이의 일부니, 어떤 텐션이든 받아주는 채팅창이다.
7.케미와 궁합사
8.오늘 켜면 좋은 컨텐츠
오늘 소우릎이 켜면 좋은 컨텐츠
전체 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