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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서울 다이너스티 출신 프로게이머에서 치지직 스트리머로 전향. '공포의 주둥아리' 소리를 듣는 입담과 여전한 FPS 슈퍼플레이가 방송의 두 축이다.
오늘의 운세
63운세 무난쵸
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최근 7일 운세 전적
- 수요일08.1939나락...?온 우주가 억까하는 날이에요▼ 2
- 목요일08.2074떡상그날 기운이 풀버스 태워주는 날이에요▲ 35
- 금요일08.2177떡상그날 기운이 풀버스 태워주는 날이에요▲ 3
- 토요일08.2255무난쵸아무 이벤트 없는 잔잔한 날이에요▼ 22
- 일요일08.2360무난쵸호재랑 억까가 반반 섞인 날이에요▲ 5
- 월요일08.2483떡상기운이 5인큐로 뭉친 날이에요▲ 23
- 오늘08.2563무난쵸내가 버스 기사 하는 날이에요▼ 20
1.개요
1991년 9월 5일생, 신미(辛未)년, 양의 해에 태어났다. 방송을 켠 날은 2016년 10월 8일. 일주는 무인(戊寅), 너른 산(戊)에 호랑이가 사는 그림이다. 프로 시절의 FPS 실력에 거침없는 입담을 얹은 방송인데, '공주(공포의 주둥아리)'라는 별명은 산속 호랑이의 포효를 팬 커뮤 언어로 번역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사주 원국
본 사주 (생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 역마살(驛馬)돌아다녀야 판이 사는 기운, 야방과 탐방 각이다
- 천을귀인(天乙貴人)나락 갈 때마다 귀인이 건져주는 사주다
방송 사주 (데뷔일 2016년 10월 8일 기준)
일주
월주
년주
오행 밸런스
본 사주
무인(戊寅) 일주, 토(土) 기운
일간 무(戊)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키는 큰 산이다. 유행이 지나가도 산은 그대로다.
일지에는 호랑이(寅)가 앉아 있다. 판을 키우는 승부사 기질, 도전 컨텐츠에서 폭발하는 자리다.
합치면 묵직한 신뢰감으로 오래 가는 롱런의 정석, 돌아오면 늘 그 자리에 있는 방송이다. 이게 무인 일주의 방송 색깔이다.
방송 사주
데뷔일(2016년 10월 8일)을 방송인으로서의 생일로 잡은 두 번째 원국이다.
본 사주 일간은 무토(戊土), 방송 일간은 계수(癸水)다. 산이 물을 다스리는 상극으로, 판에 끌려다니지 않고 페이스를 쥐는 구도다. '공주(공포의 주둥아리)'라는 별명대로 거침없는 입담이 방송의 무기가 된 것도, 말의 흐름을 쥐는 쪽이 언제나 본인이기 때문이다. 프로 무대에서 다져진 FPS 실력까지 얹혀 있으니 게임에서도 토크에서도 주도권이 넘어가지 않는다.
방송 원국에 새로 붙는 신살은 없다. 대신 본 사주에 비어 있던 수를 방송 사주가 채워주는데, 계해(癸亥)는 천간과 지지가 모두 물이라 산에 큰 강이 들어온 형국이다. 마우스를 크게 휘두르는 조준 습관에 '류화백'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붓이 물을 만나야 그림이 나오듯 방송이 물을 대주면서 화백의 화폭도 넓어진 셈이다.
3.사주로 보는 방송 인생
2011~2013년 스페셜 포스2 프로게이머로 뛰었고, 2016년 전역 후 오버워치로 종목을 옮겨 루나틱 하이에 합류했다. 이후 서울 다이너스티 창단 멤버이자 초대 주장, 2019~2020년 밴쿠버 타이탄즈, 원국의 역마살(驛馬)은 옮겨 다녀야 사는 기운인데, 종목과 팀을 옮길 때마다 커리어가 커진 이 궤적이 역마의 정석이다.
2016년과 2017년 오버워치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승했고, APEX 시즌2, 시즌3에서도 팀 우승을 차지했다. APEX 시절 아나 플레이로 얻은 평가는 지금도 회자되고, 마우스를 크게 휘두르는 조준 습관에는 '류화백'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산(戊)은 흔들리지 않는 지형, 국제 무대에서 연이어 정상에 선 안정감을 이 상으로 풀 수 있다.
2021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스트리머로 전향했고, 2023년 12월 치지직으로 플랫폼을 옮겼다. 시청자 도네이션을 받아치는 토크가 방송의 한 축인데, 천을귀인(天乙貴人)이 있는 원국답게 전환점마다 다음 무대가 준비돼 있었다.
4.재물운
원국에 재물의 별이 따로 없는 대신 식신과 상관이 하나씩 있어, 실력과 입담이 직접 벌어들이는 구조다. 공포의 주둥아리를 줄인 공주라는 별명은 사실 식신 상관의 다른 표기인데, 입이 벌어들이는 사주라는 뜻이다. 시청자 도네이션을 받아치는 토크가 방송의 축이 된 것이 그 실물이다.
재성이 없는 사주는 돈을 좇지 않아 돈이 따라오는 유형으로 읽는다. 2016년과 2017년 오버워치 월드컵 우승, APEX 시즌2와 시즌3 팀 우승이라는 커리어 자산이 있으니, 이름값이 재물의 별을 대신해 일한다. 류화백이라는 별명대로 마우스는 크게 휘두르지만, 벌어들이는 그림만큼은 정교하다.
2011년 스페셜 포스 2 PC방 토너먼트에서 우승해 STX SouL에 드래프트된 것이 이 재물운의 원형이다. 실력을 보여주면 계약이 따라오는 공식이 커리어 내내 반복됐고, 식상격의 현금화 속도가 그만큼 빨랐다. 2013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준우승까지, 종목이 바뀌어도 공식은 안 바뀌었다.
혼자서도 몇 시간씩 노래방에 갈 만큼 노래를 좋아해 노악귀라 불리고, 다이포유를 하도 틀어 또이포유라는 밈까지 생겼다. 좋아하는 것에 시간을 붓는 식신의 성향이라, 취향이 그대로 방송 컨텐츠로 회수된다. 게임 밖의 취미까지 편성이 되는 것이 식상격의 부지런한 장부다.
5.대운으로 보는 흐름
지금 지나는 계사(癸巳) 대운은 29세, 2020년에 열린 역주행 각이다. 2021년 프로 은퇴가 이 구간에 놓였는데, 끝이 아니라 스트리머 전향이라는 두 번째 커리어의 시작점이 됐으니 판정 그대로 역주행이 진행 중이다. 직전 갑오(甲午) 대운도 같은 역주행 각이었고, 그 구간에서 스페셜 포스2 프로게이머에서 오버워치 국가대표로 종목을 갈아타 우승까지 갔다.
이 사주의 대운표는 전환점마다 성적이 좋아지는 패턴을 두 번 반복했다. 다음 임진(壬辰) 대운까지 역주행 각 판정이 이어지니, 전환마다 오르는 패턴이 한 번 더 남아 있다. 역마살이 있어 2023년 12월 치지직 이적 같은 이동도 손해가 아니라 새 판을 여는 수로 작동한다.
갑오(甲午) 구간을 뜯어보면 역주행 각의 밀도가 보인다. 2011년에서 2013년 스페셜 포스2 프로, 2016년 전역 후 오버워치 전향과 루나틱 하이 합류가 전부 이 구간이다. 한 구간에서 종목을 갈아타고 두 번 정상급까지 간 이력은 흔치 않다.
피지컬은 뛰어난데 머리 쓰는 상황에서 무식한 모습을 보여 운봉이라 불린다. 그런데 대운표를 보면 머리 쓸 필요가 없게 길이 나 있다. 역주행 각이 연달아 깔린 배치라, 몸이 아는 길로 직진해 온 것이 결과적으로 최적 경로였다.
첫 구간인 을미(乙未) 대운은 9세, 2000년에 열린 무난쵸였고 중학생 때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 나간 것이 그 구간의 일이다. 아홉 살부터 열아홉까지 평지에서 손만 키운 셈인데, 그 손이 갑오(甲午) 역주행 각을 만나면서 프로 계약으로 값이 매겨졌다. 2018년 서울 다이너스티 창단 멤버이자 초대 주장, 2019년 밴쿠버 타이탄즈 이적까지 갑오 구간 끝머리에 커리어의 굵은 대목이 몰려 있다. 평지에서 쌓고 전환점에서 꺼내 쓰는 순서를 대운표가 그대로 지키는 중이다.
6.인연운
천을귀인이 있는 사주는 고비마다 곁이 비지 않는다. 서울 다이너스티 시절 등번호 14번이 영구 결번으로 남은 것처럼, 떠난 자리에도 이름이 남는 것이 이 인연운의 결이다. 동료 선수에게 최고 그 이상의 선수라는 헌사를 받은 이력까지, 판이 먼저 이 사람을 기억해준다.
2016년 루나틱 하이 합류부터 2016년과 2017년 오버워치 월드컵 국가대표 우승까지, 팀으로 묶일 때 가장 빛났던 커리어가 그 증거다. 중학생 때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 나갔을 만큼 판에 오래 있었으니, 쌓인 인연의 연차도 그만큼 깊다. 손목을 아끼려 팔로 에이밍하는 사람답게, 인연도 잔재주 대신 몸통으로 오래 끌고 간다.
편인과 정인이 하나씩 있어 받쳐주는 인연의 축도 있다. 서울 다이너스티 창단 멤버이자 초대 주장, 밴쿠버 타이탄즈까지 어느 팀에서든 중심 자리가 주어졌고, 그 자리가 사람을 남겼다. 주장 완장은 실력만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 사주의 인망이 읽힌다.
해외 리그 시절 그리운 것을 물을 때마다 부모님이라 답해 효자홍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인성 두터운 사주의 정이 가족에서 팀 동료까지 같은 온도로 흐른다는 증거다. 효자홍 기질이 있는 사주는 마음을 쓰는 만큼 곁이 두터워진다.
방송을 켠 날이 2016년 10월 8일, 루나틱 하이에서 뛰던 시절부터 시청자와의 접점을 열어뒀다. 선수와 방송인의 곁을 같이 관리해 온 세월이 은퇴 후 전향의 안전망이 됐다. 곁을 미리 만들어 둔 사람의 두 번째 커리어는 맨땅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7.케미와 궁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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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류제홍이 켜면 좋은 컨텐츠
전체 보기타고난 궁합에 오늘 기운을 얹어 매긴 순서예요.
















